[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매일상선(065420)이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장 시작과 동시에 상한가까지 치솟더니, 다시 약세를 보이는 등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27분 현재 매일상선의 주가는 어제보다 10원(1.72%) 내린 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날 매일상선에 대해 최근 3개사업연도 중 2개사업연도에 자기자본 50% 초과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손실의 발생 사유가 해소됨에 따라 관리종목에서 해제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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