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창호전문기업 윈체가 지난 7일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에서 '2018 우수협력사 간담회'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품질향상과 기술혁신 등을 위해 윈체와 함께 노력해온 우수협력사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윈체는 100여개의 협력사 가운데 가격, 배송, 서비스 등을 기준으로 올해 우수협력사 7개 기업을 선정해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형진 윈체 대표이사의 축사로 시작된 간담회에서는 사후처리와 품질개선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 사례 발표를 통해 분야별 뛰어난 상생협력 노하우를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김형진 대표는 "협력사와의 상호 협력은 B2B(기업 간 거래) 시장을 넘어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 시장에서도 윈체가 지속적으로 발전을 거듭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상생 협력을 위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윈체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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