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침대가 '대전 관저점'을 리뉴얼 개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몬스침대 대전 관저점은 대전시 유성구 관저 가구단지 내 위치해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15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중부권 최대 규모다. 시몬스침대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를 비롯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침대 프레임,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 베딩과 퍼니처 등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대전 내 유일하게 마련된 '매트리스 랩'에서 시몬스 고유의 포켓스프링 기술력이 구현된 다양한 경도의 매트리스 3종을 비교·체험해볼 수 있다.
시몬스침대는 대전 관저점 리뉴얼 개점을 기념해 해당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할 경우 호텔베딩 세트를 선착순 한정 수량 증정한다.
시몬스침대 관계자는 "한국 시몬스는 전 제품에 원자재와 제품 내구성 등에 '한국 시몬스만의 1936가지 품질 관리 항목'을 적용해 자재뿐만 아니라 생산 과정까지 국가 공인 기준보다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침대 시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는 국내 자체 생산 시스템으로 모든 매트리스를 제작하고 있다"고 말했다.
시몬스침대 대전 관저점 전경. 사진/시몬스침대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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