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정화기자] 박기석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사진)이 올해도 양적성장을 지속할것이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19일 삼성엔지니어링 주주총회에서 "지난 해에 전사기준 수주 10조원, 매출 4조원, 영업이익 3200억원으로 창사이래 최고 실적 달성했다" 며 "올해도 창조적 혁신과 도전을 바탕으로 질적 안정과 지속성장을 추구하겠다" 고 밝혔다.
박 대표는 이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수행역량을 다듬어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다져나가겠다" 고 다짐했다.
또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신규사업의 시장진입을 가속화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에 박기석 사장, 김동운 전무 사외이사에는 김철민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 세무사, 신완선 성균관대 시스템경영공학부 교수 등이 선임됐다.
▲ 박기석 삼성엔지니어링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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