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원/달러 환율 상승 1,132.3원 마감(8.2원 ▲)
2018-07-18 16:16:14 2018-07-18 16:16:14

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8.2원 오른 1132.3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 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세 및 숏커버에 1130원대로 상승했다"면서 "다음 거래일에도 글로벌 달러 강세 흐름에 추가 상승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27~1135원을 제시했다.
 
※오늘장을 정리하고 내일장을 전망하는 성공 투자의 길잡이 <집중! 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4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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