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중국증시가 이틀연속 하락하며 3000선이 무너졌다.
현지시간 10시25분 현재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1.68p(0.72%) 하락한 2991.73p를 기록 중이다.
중국증시는 정부가 인플레이션과 경기과열을 억제하기 위해 긴축 정책에 나설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부동산과 운수창고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하고 있고, 원자재가 하락 소식에 바오산철강 등이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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