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유퍼트(06067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59억14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5억8200만원으로 44.12%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41억5400만원으로 적자지속했다.
유퍼트는 "전자사업과 디스플레이사업 부문의 발주처 주문이 감소하고 원가재 수급 곤란으로 인한 생산량이 감소했다"며 "매출감소에 따른 영업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