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고제(002540)는 지난해 13억3000만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전년 37억9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75억9000만원으로 전년보다 1231.9%나 급증한 반면, 당기순손실은 219억을 기록해 전년보다 183.3% 감소했다.
고제는 "일본수출계약건으로 매출이 증가했지만, 유형자산손상차손·지분법손실·기타대손상각비 등의 증가로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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