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미국 정부가 향후 출시되는 신차에 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아구스(078670)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10시30분 현재 아구스의 주가는 13.85%(225원) 오른 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데이비드 스트릭랜드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 위원장은 의회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또 모든 차량에 대해 주행기록을 담는 블랙박스 장착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아구스는 지난해 차량용 블랙박스 개발업체인 아몬의 지분 2만5000주(20%)를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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