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반도체·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업체
동진쎄미켐(005290)은 지난해 매출액이 3541억6300만원을 기록, 전년보다 23.2%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4% 늘어난 267억9000만원, 순이익은 1095% 대폭 증가한 206억60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동진쎄미켐은 전자재료 부문 수요 증가와 환율효과로 매출 증가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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