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까사미아우피아(casamiauffia)는 '우피아(uffia)'로 사명을 변경한다고 2일 밝혔다.
우피아는 사명을 변경하는 동시에 기존 오피스 인테리어의 하드웨어만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넘어 '컨시어지 앤 스페이싱 포 프로페셔널(Concierge and Spacing For Professional)'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컨셉트를 기반으로 고객 가치 지향적 솔루션과 컨설팅을 포함한 비즈니스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컨시어지 앤 스페이싱 포 프로페셔널은 4차산업 시대에 고객 이해를 바탕으로 단순한 오피스를 넘어 비즈니스 환경과 워크라이프(WorkLife)에 초점을 두고 유연하고 창의적인 고객 가치를 창조하는 비즈니스 컨셉트다.
우피아 관계자는 "마음의 상태(The-State-of-Mind)에 따라 일은 여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일의 기쁨을 창출하는 워크라이프를 만드는 동시에 일이 즐겁고 창의적이고 열정적이고 더 생산적이기를 바라는 모든 고객의 니즈를 이해하고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우피아는 사명 변경과 함께 오는 7월 광명으로 본사를 이전해 제2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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