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서울반도체(046890)는 전자 부품 유통 업체 디지키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반도체와 디지키는 세계 최초의 교류전원(AC)용 LED 아크리치를 포함한 전 범위의 LED 제품을 유통, 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서울반도체 LED제품은 디지키의 글로벌 웹사이트를 비롯한 온라인, 오프라인 등에서 전세계에 유통, 판매될 예정이다.
데이브 도허티 디지키 반도체 제품 담당 부사장은 "서울반도체의 아크리치와 같은 제품은 고객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대표적인 제품인 만큼 서울반도체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최고 품질의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세계적인 전자부품 유통 선도기업 디지키와의 유통계약 체결로 서울반도체 LED 제품이 시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서울반도체 제품은 보다 빠른 속도로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으며 잠재고객 확보 또한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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