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현 대륙 대표, 2월 자랑스러운 중기인에 선정
2010-03-07 11:30:3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문경미기자]중소기업청(청장 홍석우)과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7일 2010년 '2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주)대륙 김덕현(사진)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덕현 대표는 1977년 회사 설립 후, 33년간 전기산업분야의 연구 개발을 통해 회사를 성장, 2008년에는 328억원 매출을 달성했고, 회사설립 직후인 1997년에는 전량수입에 의존하던 배선용차단기 핵심부품인 오일 대시 팟(Oil dash pot)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또 배선용차단기, 회로보호용차단기, 누전차단기 등을 개발해 국내기업은 물론 일본에 국내기업 최초로 수출을 성공시켰다.
 
김덕현 대륙 대표는 "최고의 질과 가치 추구, 최고의 고객 만족, 수익성 있는 성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2013년 매출 2000억원 달성을 시작으로 2018년 매출 5000억원을 이뤄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뉴스토마토 문경미 기자 iris0602@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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