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이미지스(115610)는 5일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대한 전망으로 각각 250억, 64억원을 제시했다.
이미지스는 또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164억원, 영업이익 38억원, 당기순이익 39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은 19.2%, 영업이익은 22.6%, 당기순이익은 26.6% 증가한 것.
이미지스는 "주력 제품인 정전압 및 정전용량 방식 모두 적용 가능한 햅틱 드라이버(Haptic Driver) IC를 적용한 모바일폰 수요 증가와 터치(Touch)와 햅틱을 하나의 칩으로한 터치 콘트롤러 IC의 상용화가 매출을 크게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김정철 이미지스 대표는 "올해도 스마트폰을 주축으로 하는 모바일 시장의 업황 호조에 따라 매출 250억원과 영업이익 64억을 목표 한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이어 "경기 변동성이 관건이긴 하지만 제품 수요가 대폭 증대됨을 감안할 때, 그 이상의 실적 달성도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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