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 창립 72주년 기념 프로야구 스폰서데이 개최
2018-04-09 13:17:03 2018-04-09 13:17:03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삼화페인트공업은 8일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스폰서데이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컬러 캐치 데이(Color Catch Day)'라는 의미를 부여한 삼화페인트 스폰서데이는 4월9일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삼화페인트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창립 72주년을 기념해 등번호 '72'를 단 오진수 삼화페인트 대표이사가 기념 시구를, 페인트붓 모양의 야구방망이를 든 이슬기 건축용팀 대리가 시타를 맡았다.
 
경기장 내외부에 삼화페인트 광고를 설치해 스폰서데이 행사를 기념했고, 프로모션 부스에서는 트램펄린을 이용해 멋진 캐치 장면을 연출한 야구팬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클리닝 타임에는 삼화페인트를 상징하는 컬러볼을 던지는 이벤트를 열어 잠실야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진수 대표이사는 "직원들과 야구팬들의 컬러풀 라이프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삼화페인트는 72년 동안 이어온 대한민국 대표 컬러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수 삼화페인트 대표이사가 8일 서울 잠실운동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사진/삼화페인트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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