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1주년 '루빅 라이브 파티' 개최
대세 뮤지션 '소란'과 '선우정아', 프로 댄서 팀 '에일리언(AEiLN)' 등 라인업
입력 : 2018-04-04 18:33:17 수정 : 2018-04-04 18:33:17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개장 1주년을 기념하는 '퍼스트 애니버서리 루빅 라이브 파티(1st Anniversary Rubik Live Party)'를 21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1주년 파티는 보컬, 댄스, 디제잉 등 장르를 넘나드는 실력파 아티스트 총 6팀의 라인업을 갖췄다.감성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밴드 '소란'과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5연승으로 화제를 모은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명품 무대를 선보인다. '소란'과 '선우정아'는 매년 각종 페스티벌에서 섭외 1순위로 꼽히는 홍대씬 대표 아티스트다.
 
최근 브루노 마스가 주목할 정도로 유튜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댄스 퍼포먼스팀 '에일리언(AEiLN)'의 특별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루빅의 인기 라이브 밴드인 '와러서커스(What a Circus)', '안코드 밴드(Aancod-Band)'와 'DJ Glenmorgan'은 오프닝과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라이브 뮤직 라운지 '루빅(RUBIK)'은 브라이언 맥나잇의 내한공연을 비롯해 SBS 뮤직 토크쇼 '박진영의 파티피플' 촬영 장소로 알려지며 떠오른 파라다이스시티의 명소다. 최근 수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소버(SObeR)'의 뮤직비디오 배경이 되며 다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번 공연은 루빅 이용 고객에 한해 관람 가능하다. 예약은 파라다이스시티 또는 루빅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파라다이스시티는 오픈 1주년을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혜택을 즐길 수 있는 '시티 파티(City Party)'를 진행한다. 한정 패키지부터 레스토랑 프로모션, 1주년 기념 콘서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오픈 1주년을 기념하는 '퍼스트 애니버서리 루빅 라이브 파티'를 2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파라다이스시티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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