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넥슨이 신작 게임과 기존 게임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넥슨은 4일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드래곤네스트’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넥슨의 기대작인 ‘드래곤네스트’는 오픈과 동시에 스테이지 34개, 퀘스트 793개, 몬스터 56종 등 많은 양의 콘텐츠를 공개했다.
게임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행사도 준비했다.
5일까지 모든 신규유저들에게는 게임에서 쓸 수 있는 캐시포인트 1만원을 나눠준다.
25일까지 게임 내 이벤트 몬스터 사냥으로 얻을 수 있는 응모권을 추첨해 ‘W호텔 로맨스 패키지’, ‘애플 아이패드’, ‘디지털카메라’, ‘빈폴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 외 몬스터 인형, 빈풀 상품권, 화장품 등을 탈 수 있는 행사도 실시중이다.
신작 ‘드래곤 네스트’ 서비스와 함께 기존 MMORPG ‘마비노기 영웅전’는 에피소드 5 ‘잃어버린 성물’을 업데이트했다.
넥슨은 “영웅전 서비스 이후 최대 규모의 업데이트로 새로운 스토리와 몬스터, 장비가 선보이고 레벨업 경험치를 낮춰 캐릭터 성장을 더욱 쉽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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