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김포상공회의소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과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내에서 '강소기업 기업 금융서비스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마득락 미래에셋대우 사장과 이정석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김남준 김포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회원사 1332개 업체(2017년 말 기준)를 대상으로 강소기업의 성장과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기업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종원 미래에셋대우 IWC1센터장은 "김포산업관리공단과 김포상공회의소는 성장 잠재력이 있는 우수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미래에셋대우는 추천 기업에 투자 유치 기회와 IPO 컨설팅 등의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또 연금 관리와 자산관리 서비스도 제공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상호간의 협력을 통해 강소기업들의 성장이 가시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미래에셋대우는 28일 김포상공회의소,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미래에셋대우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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