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유형별 사례분석을 통해 인수합병(M&A)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M&A 실무' 과정을 5월 9일부터 개설하고 4월 18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M&A 실무' 과정은 금융투자회사 M&A 및 자산운용부서, 투자전략 부서, 기획부서 등 M&A 관련 부서 종사자와 M&A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M&A 성공요인 및 M&A 트랜잭션 섹세스(Transaction Success)와 M&A 딜 섹세스(Deal Success)의 차이점 인식 등 실무사례 내용을 학습할 수 있는 단기교육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전문적인 M&A 업무수행에 대해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은 국내 M&A시장현황과 전망에 대한 이해 및 국내 M&A 현실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M&A 성공을 위한 이론·실무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5월 9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6일간 24시간이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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