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이현 대표이사 선임
2018-03-22 14:17:50 2018-03-22 14:17:50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키움증권은 22일 주주총회에서 이현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3년이다.
 
서강대 철학과를 졸업한 이 대표는 키움증권 부사장과 키움저축은행·키움투자자산운용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현 키움증권 대표. 사진/키움증권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