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작년 영업손 48억..적자폭 확대
2010-03-03 16:25:32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수경기자] 서울식품(004410)은 지난해 48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폭이 36.7% 확대됐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5억원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했고 반면 당기순손실은 50억원을 기록해 적자폭이 29.1% 확대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측은 원재료가격 상승과 인건비 증가를 실적부진의 원인으로 꼽았다. 
 
뉴스토마토 김수경 기자 add17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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