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광연 기자]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9일 오후 5시 서울서부지검에 자진출석한다. 안 지사 측은 이날 "상처 받은 분들과 충남도민, 국민들께 사죄드리는 길은 하루라도 빨리 수사에 협조해서 법의 처분을 받는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라며 출석 이유를 밝혔다.
김광연 기자 fun35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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