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하나된 평창 적금' 추가 판매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공 기원…최고 연 2.7% 금리 적용
2018-03-09 14:44:29 2018-03-09 14:44:29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KEB하나은행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하나된 평창 적금'을 추가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하나된 평창 적금은 개인 또는 개인사업자가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가입 가능한 1년제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1.7%이며 0.8%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돼 최대 2.5%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가입자 중 장애인, 장기기증희망등록자, 헌혈증 소지자에게는 특별 우대금리를 0.2%포인트 추가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신규 가입 계좌당 1000원을 적립해 장애인 관련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더불어 평창 동계패럴림픽 대회의 성공을 응원하기 위해 '최고의 명장면 포토콘테스트', '패럴림픽 감동 스토리텔링' 등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각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KEB하나은행 리테일마케팅부 관계자는 "평창 패럴림픽 공식 후원은행으로서 대회를 맞이해 휴매니티에 기반한 포용적 금융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함께하고자 상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를 출시해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사진/KEB하나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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