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2018 한국투자 FC 어워즈' 개최
2018-02-28 10:38:03 2018-02-28 10:38:03
[뉴스토마토 이정하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7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에서 소속 투자권유대행인(FC)를 초청해 '2018 한국투자 FC 어워즈(Awards)'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FC를 대상으로 클래식 공연, 만찬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처음으로 대상을 수상한 전승완 위원을 비롯해 300억 자산돌파상 수상 연규삼 위원, 마이스터 등급에 선정된 종성준 위원 등 총 13명의 FC에게 상패와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FC 영업활동을 일선에서 적극 지원한 직원 3명에게도 '우수 FC 서포터스상'을 신설해 상패와 상장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원옥 한국투자증권 WM전략본부장은 "투자권유대행인의 판매상품 범위가 계속 확대되며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는 만큼 상품 관련 교육 및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해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연금자산에 대한 포상을 확대하고, 신규 FC의 빠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한국투자증권

 
이정하 기자 lj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