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마토 박용준 기자] 뉴스토마토 사회부 최기철 기자(사진)가 26일 열린 ‘2018대한변호사협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변호사협회(회장 김현)가 수여하는 ‘우수언론인상’을 수상했다.
대한변협은 "평소 객관적이고 공정한 시선을 통한 보도활동으로 사회의 감시자 역할을 해 건전한 사회문화 창달에 공헌하고 국민의 알 권리 신장에 큰 역할을 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용준 기자 yjunsay@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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