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채권투자 이해' 교육과정 개설
2018-02-08 10:47:59 2018-02-08 10:47:59
[뉴스토마토 심수진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상품의 근간을 이루는 채권 전반에 대한 핵심지식 습득을 위해 '채권투자 이해' 교육과정을 오는 4월2일부터 개설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3월12일까지다.
 
'채권투자 이해' 교육과정은 채권 발행·유통 및 채권관련 파생상품 등 기본이론과 실무 연계를 통해 핵심지식을 체계적으로 학습해 채권업무 종사자로서 갖춰야 할 실무 역량을 확립할 수 있는 단기과정이다.
 
동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은 장내외 채권시장의 동향, 세제, 법규, 채권신용분석 등 채권 실무지식 전반에 대하여 두루 섭렵할 수 있어 채권 업무 수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4월2일부터 20일까지 총 9일간 35시간이고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회 (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심수진 기자 lmwssj07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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