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문무일 검찰총장이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 과 관련해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을 구성, 양부남 광주지검장을 단장으로 임명하고 수사 착수를 지시했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의혹 수사를 맡게 된 양부남(55·사법연수원 22기) 광주지검장이 지난해 8월1일 오전 광주 동구 지산동 광주검찰청 9층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직원들에게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