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산업협회장에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
2010-02-24 18:22:3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가 한국게임산업협회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43개 협회 회원사 대표들은 2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6차 총회를 열어  1년 동안의 새 회장으로 김 대표를 뽑기로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1971년 부산에서 태어난 김기영 신임 회장은 1996년 대만 소프트월드 한국지사, 1997년 애니콤소프트를 거쳐 현재 한빛소프트와 T3엔터테인먼트 대표를 맡고 있다.
 
이번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과 더불어 2009년 결산과 2010년 사업계획·예산 승인 등이 의결되었고, 신임회장과 함께 협회를 이끌어갈 감사 등의 임원도 선출됐다.
 
또 2009년 협회 3대 핵심 과제인 ▲협회 리더쉽 강화 ▲게임산업과 문화의 인식제고 ▲법제도 개선 등을 이어나가고 동시에 게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중소게임 개발사 지원, 게임산업의 문화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기로 했다.
 
 
뉴스토마토 김현우 기자 Dreamofa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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