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사업부문장 경영협약식 개최
올해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 다짐
2018-01-29 11:15:54 2018-01-29 11:15:54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 26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2018년도 사업부문장 경영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이대훈 행장과 각 사업부문장 및 본부부서 전 부서장이 참석했다. 이 행장과 14개 사업부문 부행장들은 책임경영체계 확립을 위한 경영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손익목표 7800억원 달성을 다짐했다.
 
이 행장은 "사업 조기추진 분위기를 조성해 연초부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를 다지고자 예년보다 이른 시기에 경영협약을 체결한 만큼 모든 부문이 사업 추진에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왼쪽 일곱째)과 각 사업부문 부행장들이 경영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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