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영유아 영어교육전문기업 캄아일랜드는 지난 19일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을 방문해 영어교육 특강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영어 특강은 꿈나무마을의 영유아시설 연두꿈터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영어교육법과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진행됐다. 바다나무와 함께 아이들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약 두 시간 정도 소개했다.
특강에 참석한 선생님들은 디지털이 결합된 영어 교육 방식과 캐릭터가 나오는 콘텐츠에 흥미를 보였다. 한 선생님은 "게임 및 캐릭터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아이들이 영어에 흥미를 보일 것 같다"라며 "바다나무와 함께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수업을 시도해보겠다"고 말했다.
로버츠 데이비드 노르담 캄아일랜드 대표는 "아이들의 내일을 위한 교육을 추구하는 캄아일랜드의 기업 철학을 실천하고자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기부에 나설 계획"이라며 "단순히 기부금과 제품 기부를 넘어서 아이들이 바다나무를 통해 영어의 즐거움을 깨닫고 익힐 수 있도록 이러한 특강을 자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캄아일랜드는 꿈나무마을 방문해 영어교육 특강을 열였다. 사진=캄아일랜드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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