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다스 협력사ㆍ관계자 자택 압수수색
2018-01-17 11:04:58 2018-01-17 11:04:58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다스 횡령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다스 협력사들을 압수수색했다.
 
검찰 다스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은 17일 "120억원 자금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다스 협력사 사무실과 관계자들 자택을 오늘 오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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