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코리아
진행: 어희재 앵커
출연: 김용현 이사(휴먼스케이프)
▶병/의원 고객 관리 솔루션 제공 '휴먼스케이프'
8일 방송된 <스타트업코리아>에서는 병·의원 고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휴먼스케이프'의 김용현 이사와 함께 했다. 말 그대로 '휴먼스케이프(사람 풍경)'는 행복한 사람의 모습을 그리자는 의미다. 휴먼스케이프는 병·의원 고객 관리 솔루션인 '헬렌'을 개발해 의료 사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용현 이사는 의사가 의료행위에 집중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헬렌 서비스를 통한 병원 운영 서비스를 IT 기술화'가 휴먼스케이프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설명했다.
※ 유망 벤처 기업을 만나는 <스타트업 코리아>는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10분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된 후에는 토마토TV(tv.etomatom.com)에서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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