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인터파크(035080)INT 도서가 통합 전자책 서비스 ‘비스킷' 체험단 300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비스킷'은 3G 이동통신을 적용한 e-북 단말기로 콘텐츠, 네트워크, 솔루션을 아우르는 인터파크도서의 통합 전자책 서비스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3개월간 비스킷 서비스 무료체험 기회가 제공된다. 또 비스킷 단말기뿐 아니라 단행본, 잡지, 신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체험단 활동 종료 이후 우수체험단으로 선정된 30명에게는 비스킷 단말기가 무료로 증정되며, 미션을 완수한 비스킷 체험단 전원에게는 파격 할인가에 비스킷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체험단은 일상 생활 속에서 비스킷으로 책을 보며 얻은 느낌과 경험을 글과 사진 등으로 표현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성동유 인터파크도서 e-북 기획팀장은 “비스킷은 지금껏 전자책 단말기 위주로만 소개되던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이는 진정한 의미의 통합 전자책 서비스로, 체험단은 단말기뿐 아니라 콘텐츠와 네트워크 등의 통합 서비스를 맘껏 누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비스킷 체험단에 응모하려면 오는 14일까지 인터파크 비스킷 공식 블로그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체험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스킷 공식블로그(http://book.interpark.com/blog/biscui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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