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경영전략 워크숍 개최
손익목표 및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의지 다짐
2018-01-01 10:38:02 2018-01-01 10:38:02
[뉴스토마토 문지훈 기자] 농협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2018년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을 비롯해 임직원 60여명은 워크숍에서 내년 손익 목표 및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 의지를 다짐했다.
 
또 고객 중심 마케팅 추진과 핀테크 선도은행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소통전문가로 알려진 김창옥 대표를 초청해 소통과 리더십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영업현장과의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고민했다.
 
이 행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손익목표를 반드시 달성해 '농업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실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자"고 말했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이 '2018년 경영전략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문지훈 기자 jhmo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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