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1600~1650선 박스권
-종목별 접근 유효
-모바일 · 원자력주 관심
-LED TV관련주 · 컨텐츠 개발 업체 주목
뉴스토마토 김선영 기자(ksycut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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