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6원 하락한 1070.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연말 공급 우위 속 하락 압력이 지속됐다"며 "수출업체 매도 물량이 유입되며 추가 하락했고, 외환 당국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에 환율이 1070원대를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오는 1월2일 예상 환율 범위로 1067~1073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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