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환율, 코스피지수 상승과 위안화 강세에 하락
2017-12-26 16:35:35 2017-12-26 16:35:35
외환마감
전화 :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6원 내린 1076.1원엘 거래를 마쳤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환율이 코스피지수 상승과 위안화 강세 압력으로 하락했다"며 "외국인 순매수 및 수출업체 네고 물량에 약세가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27일 환율 전망에 대해 이 연구원은 "연저점에 대한 경계심리에 1070원대 중후반의 무거운 움직임이 예상된다"며 예상 환율 범위로 1075~1081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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