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전화 :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0원 하락한 1079.7원에 거래를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1080원선에서 당국 개입 경계감이 지속되며 하단을 지지하고 낙폭을 축소했다"며 "연저점을 앞두고 경계감이 강화, 결제 수요에 근거해 하단을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26일 예상 환율 범위로는 1073~1083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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