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두 번째 오프라인 숍 ‘시흥 바라지 마켓’ 통해 중소기업 돕는다
입력 : 2017-12-08 17:19:17 수정 : 2017-12-08 17:19:17
경기도주식회사가 시흥프리미엄 아울렛 3층에 조성 중인 ‘시흥 바라지 마켓’을 통해 중소기업을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현재 경기도주식회사는 12월 오픈을 목표하고 있는 시흥 바라지 마켓의 매장조성 및 운영을 맡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마켓 내 입점한 상품들에 대한 판매대행은 물론 마케팅, 홍보 등의 서비스를 통해 제품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시흥 바라지 마켓은 지난해 오픈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안테나숍에 이어 경기도주식회사의 두 번째 오프라인숍으로 중소기업들의 오프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다
 
시흥 바라지 마켓은 지역상생협력 실현과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신세계 사이먼이 약 518㎡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시흥시 특산품은 물론 중소기업들의 우수제품, 청년 창업제품들이 전시, 판매된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판로 개척이 어려움 겪던 기업들의 제품들이 시흥 바라지 마켓을 통해 소비자에게 소개될 예정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다양한 소비자 체험존을 마련하고 상품기획 및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 및 매장 방문객에게 색다른 경험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개최와 마케팅을 통한 수익성 확보로 현실적 한계를 가지고 있는 지역상품관의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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