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중공업, 적자 전망 여파에 이틀째 '신저가'
입력 : 2017-12-08 10:05:23 수정 : 2017-12-08 10:05:23
[뉴스토마토 강명연 기자] 삼성중공업(010140)이 올해와 내년도 적자를 낼 거란 전망을 내놓은 뒤 급락을 이어가고 있다.
 
8일 오전 10시5분 현재 삼성중공업은 전날보다 500원(5.81%) 내린 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에는 8080원까지 떨어지며 이틀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중공업은 내년까지 7300억원의 영업손실이 예상돼 1조5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공시한 6일 하한가를 기록한 뒤 3일째 급락하고 있다.
 
강명연 기자 unsaid@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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