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GS건설(006360)이 쿠웨이트에서의 대규모 정유플랜트 수주 재추진설에 3%대 강세다.
18일 오전 9시30분 현재 GS건설은 전날 보다 2800원(3.08%) 오른 9만3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동·북아프리카 금융 네트워크(MENAFN)에 따르면 하루 61만5000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이 정유플랜트는 150억 달러로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이 수주는 당초 쿠웨이트 정부와 의회간의 정치적 분쟁으로 지연됐다.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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