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재훈 기자] 덴비코리아는 올 겨울 한정판으로 한글 머그잔 2종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올 겨울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되는 이번 제품은 이 회사가 최초로 선보이는 한글 머그잔으로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이해 특별 제작됐다. 한국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헤리티지 라인의 피아자와 오차드 패턴으로 출시되며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코랄 핑크 빛의 헤리티지 피아자 라지 머그에는 '사랑해', 애플그린 빛의 헤리티지 오차드 라지 머그에는 '고마워' 한글 메시지를 각각 입혔다. 회사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있는 만큼 연말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도 좋다고 설명한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 고객들을 위해 연말 시즌 특별히 제작한 이번 제품은 최초의 한글 머그잔으로, 따뜻한 감사인사가 담겨있어 올해를 기념하는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덴비코리아는 한글 메시지를 입힌 머그잔 2종을 출시했다. 사진/덴비
정재훈 기자 skj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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