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가 찾는 산부인과…자궁특화 하이푸레이디로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치료
2017-11-04 00:10:00 2017-11-04 00:10:00
질병이 생기면 우리는 병원에 가 의사에게 진찰을 받는다. 그렇다면 병을 진찰하는 의사들이 아플 때는 어떤 병원에 갈까?
 
그들 역시 우리와 같이 치료효용성이 높은 곳에서 질환을 치료하길 희망한다. 특히 의사나 간호사와 같은 의료인들은 의학지식이 일반인보다 높기 때문에 보다 냉정한 시선을 가지고 병원을 선택한다.
 
예를 들어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이 있는 상황이라면 의료인들일수록 치료방법이 나에게 유리하고 실력이 높다고 평가된 산부인과 전문의를 찾기 마련이다. 특히 자궁근종, 자궁선근증은 악성종양이 아니니 반드시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는 전문적인 지식이 있다. 따라서 이들은 자궁적출술 혹은 자궁근종절제술 보다는 비수술치료를 원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대표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은 “수술에 대한 두려움은 의료인들도 가지고 있으며 수술적 치료가 꼭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성질환이 있을 경우 적출술, 근종절제술, 난소절제술, 난소낭종절제술 등의 수술보다는 비수술 치료인 하이푸시술이나 경화술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비수술치료인 하이푸시술과 경화술을 선택하는 의료인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치료에 대한 확신이 높다는 뜻이다. 참고로 하이푸시술은 복부를 투과한 초음파를 이용해 근종과 선근증을 치료하며 경화술 역시 복부를 절개하지 않은 채 자궁내막종, 난소낭종만 정확히 흡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대표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은 “20명 이상의 의료인이 최상산부인과를 찾아 하이푸레이디 및 경화술을 시술받았다. 그만큼 하이푸시술과 경화술에 대한 치료 효과와 안전성에 대한 믿음이 높다는 뜻”이라 밝히며 “최상산부인과를 신뢰하는 의료진이 많은 만큼 더욱 정확한 치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상산부인과 최동석 대표원장(산부인과 전문의)은 국제 미세침습 비침습 학회(ISMINIM) 이사진으로, 난소낭종과 자궁내막증 경화술치료 분야에서 500례 이상의 독보적인 시술케이스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개원의로서는 유일하게 의대생들의 교과서인 ‘부인과학 초음파 교과서’를 공동 집필했으며 부인과 종양질환의 치료기술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최상산부인과는 국내 최초 3대 비수술치료 기관으로 자궁특화 하이푸레이디로 2016년, 2017년도에 걸쳐 최다시술례를 최단기간에 달성했다. 이러한 사실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실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에서 산부인과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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