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저축은행, 최대 연 2.55% 정기예금 특판 실시
1일부터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 마감
2017-10-30 13:02:05 2017-10-30 13:02:05
[뉴스토마토 김형석 기자] 삼정저축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계약기간 18개월 연2.55%, 12개월 연2.5%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특판은 미사강변 신도시 입주를 겨냥해 마련됐다. 규모는 300억원이며, 선착순으로 한도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가입은 삼정저축은행 하남본점과 수지지점을 방문하거나 인터넷뱅킹을 이용하면 된다.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