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신축빌라분양 수요자 만족 시킨 ‘내 집 무료 도면서비스’”
2017-10-30 00:00:00 2017-10-30 00:00:00
 
연말 금리상승 가능성이 커지면서 이사철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진 가운데 가성비 높은 신축빌라 전문 중개업체 ‘빌라정보통’의 ‘무료 도면서비스’가 이목을 끌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올라가는 집값과 금리 상승 등 요인으로 주거비 부담이 가중되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수요자들이 저렴하면서 주거편의는 높은 신축빌라 분양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이어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허위매물이나 과장광고에 속지 않도록 수도권 지역별 시세를 공개하고 있다”며 “‘빌라정보통’과 함께 빌라 계약에 성공한 회원을 대상으로 입주 전 가구 배치에 참고할 수 있는 ‘내 집 무료 도면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내 집 무료 도면서비스’는 ‘빌라정보통’의 무료 빌통투어를 통해 신축빌라를 계약한 ‘빌라정보통’ 회원을 대상으로 계약한 현장의 매물을 직접 측정해 만든 도면을 보내주는 서비스다.
 
‘빌라정보통’은 가을철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신축빌라 분양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 지역별 신축빌라 분양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빌라분양 시세 집계에 따르면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동작구의 상도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7천~3억8천, 대방동과 사당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2천~3억6천에 거래된다. 신대방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3억2천에 진행된다. 흑석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5천~3억8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이어 전용면적 46~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관악구의 신림동 신축빌라 분양과 봉천동 현장이 2억5천~3억4천, 남현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6천~3억9천에 거래된다.
 
동작구와 동일 기준으로 서울과 경기를 이어주는 교통 허브 금천구의 시흥동 신축빌라 분양과 독산동, 가산동 현장이 2억3천~2억8천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전용면적 46~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구로구 개봉동 신축빌라 분양과 오류동, 고척동 현장이 2억3천~2억9천에 거래되고 있다. 가리동봉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2억9천에 이뤄진다.
 
영등포구는 전용면적 43~56㎡(방3욕실1~2)를 기준으로 당산동과 신길동 신축빌라 분양이 2억4천~2억9천, 대림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5천~3억1천 사이에서 이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용면적 43~60㎡(방3욕실1~2)를 기준으로 광명동 신축빌라 분양이 1억9천~3억7천, 소하동과 철산동 신축빌라 매매가 2억5천~2억8천에 거래된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경기, 부천, 인천, 서울 신축빌라 분양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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