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라정보통’, “트렌드 인테리어가 매력…서울 신축빌라매매 인기 이유”
2017-10-29 00:00:00 2017-10-29 00:00:00
 
가구원 수가 점점 줄어들면서 소형 가구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부동산 시장에서도 소형 매물이 인기를 끌고 있어 중소형 서울 신축빌라 매매가 주목받고 있다.
 
‘빌라정보통’ 이정현 대표는 “대형 매물을 선호하던 이전에 비해 중소형 매물을 찾는 고객들이 급증하고 있다”며 “중소형 매물은 젊은 수요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들은 홈 인테리어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어 서울 신축빌라 매매에 대한 관심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이어 “폴리싱 타일로 바닥을 마감하고 헤링본 패턴을 사용한 타일을 시공하는 등 서울 신축빌라 매매 현장을 둘러보면 트렌드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며 “인테리어 비용을 생각 할 때 신축빌라 매매는 수요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빌라정보통’은 빌라 수요자들이 안전하고 올바른 서울 신축빌라 매매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 지역별 신축빌라 매매 현황과 시세를 공개했다.
 
‘빌라정보통’이 공개한 서울 빌라매매 현황에 따르면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 호재로 역세권 수혜가 예상되는 강북구는 116여 개 현장에서 분양이 이뤄지고, 녹세권이 잘 확보된 도봉구는 62여 개 현장, 노원구와 성북구는 각각 56여 개 현장에서 거래되고 있다.
 
재개발 열기가 뜨거운 은평구는 146여 개 현장, 서대문구는 39여 개 현장에서 빌라 분양이 진행된다. 강북구와 도봉구 신축빌라 매매와 노원구, 성북구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억6천, 은평구와 서대문구 신축빌라 분양가는 2억~3억6천선이다.
 
이어 ‘강남3구’에서는 서초구가 41여 개 현장, 강남구는 12여 곳, 송파구는 32여 곳에서 빌라 분양이 이뤄지고 한강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강동구와 광진구는 각각 63여 개, 86여 개 현장에서 매매되고 있다.
 
신축 매물이 드문 성동구 빌라 분양 현장은 10여 곳이고 마포구는 28여 곳에서 거래가 진행된다. 분양가를 보면 강남구와 서초구 신축빌라 매매와 송파구 현장은 3억3천~6억5천, 강동구와 광진구 신축빌라 분양, 성동구 현장은 2억4천~3억9천 사이에서 거래된다.
 
교통 인프라가 뛰어난 동작구와 관악구는 각각 66여 개, 71여 개 현장에서 분양되고, 지역 개발이 활발한 동대문구는 39여 곳, 중랑구는 130여 곳에서 매매된다. 분양가를 보면 동작구와 관악구 신축빌라 매매가 2억5천~4억5천, 동대문구와 중랑구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3억6천선이다.
 
더불어 서울 내에서 저렴한 가격의 현장을 찾는다면 서울 서남권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 강서구과 양천구는 각각 179여 개 현장, 118여 개 현장에서 분양되고, 구로구는 55여 개 현장, 금천구는 72여 개 현장, 영등포구는 17여 곳에서 거래가 활발하다.
 
서울 서남권 신축빌라 분양 시세를 보면 강서구와 양천구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3억5천, 구로구와 금천구 신축빌라 매매와 영등포구 현장이 2억3천~3억1천에 거래된다.
 
서울 분양 현장 중에서도 역세권 매물은 빌라 수요자들의 주요 관심 대상이다. 마포역과 역촌역, 불광역 신축빌라 매매와 창동역, 미아역, 상봉역 신축빌라 분양이 인기가 많다.
 
또, 화곡역, 신정역, 등촌역 신축빌라 분양과 개봉역과 신대방역, 사당역 신축빌라 매매도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정식 개업공인중개사부동산 업체인 ‘빌라정보통’은 2만 명이 넘는 회원들의 소통과 참여로 운영되는 온라인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부천, 인천 신축빌라 매매의 시세 통계를 제공한다. 또 ‘빌라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거친 빌라 매물 정보를 공개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안전하고 올바른 빌라를 중개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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