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배성은 기자]
현대차(005380)는 2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7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미국시장에 대해 "미국 내 판매부진이 지속되면서 재고가 3.3개월에서 3.5개월로 상승했다"며 "올해 코나, 내년 제네시스 G70과 싼타페, 코나 전기차 등을 출시하며 획기적 소비자 보증 프로그램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배성은 기자 seba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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