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다음이 수년간 노력했던 자체검색 역량을 어느 수준 이상으로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포털기업 다음은 11일 지난4분기 전화 회의에서 "검색트래픽을 위해 검색엔진의 성능개선해왔다. 지난해 하반기 자체 검색엔진을 브리즈라 명명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브리즈를 통해 검색품질을 더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다음은 "올해 검색 콘텐츠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사용자 요구와 패턴에 맞춘 정답형 검색을 통해 검색트래픽을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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