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서울시 정무수석, '채용압력' 혐의로 수사
2017-10-25 22:27:49 2017-10-26 09:01:04
[뉴스토마토 최기철 기자]전 서울시 정무수석이 채용비리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25일 전 서울시 정무수석 A씨를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입건해 지난 5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검찰에 따르면, A 전 수석은 2014년 박진섭 현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을 SH공사 집단에너지사업단 전문위원으로 채용되도록 해당 기관에게 압력을 넣은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뉴시스
 
최기철 기자 lawc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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