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가 트위터와 미투데이 등을 이용한 음악전송이 가능한 ‘소리바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1.1 버전’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손지현
소리바다(053110) 상무는 “소리바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업그레이드 버전은 실시간으로 음악을 공유하는 모바일 음악네트워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해 새로운 음악 소비 환경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12월 첫 선을 보인 소리바다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출시 일주일 만에 아이폰 무료 어플리케이션 부문 1위, 누적 다운로드 12만2000건을 기록하고 있다.
소리바다는 "애플리케이션의 특징이 소리바다 음악 120만곡의 고유주소(URL)를 이용해 위터와 미투데이에서 포스팅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개한 애플리케이션은 아이폰으로 음악 URL 전송시 원하는 메시지도 보낼 수 있고, 트위터와 미투데이에 전송된 음악은 단 한번의 클릭으로 접속이 가능하다.
애플리케이션은 또 이동통신(3G) 네트워크 사용 설정으로 무선랜(Wi-fi)에서 3G네트워크 자동연결되는 것을 미리 차단하고, 3G 네트워크에 연결되면 이용자에게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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